집사의 실험실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가 용품을 직접 써 보고, 제조사 자료·수의사 및 기관 자료·다른 집사들의 후기와
비교해 장단점을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. 자동급식기, 캣타워, 모래, 정수기처럼 "사기 전에 한 번 더 고민되는" 물건을 주로 다룹니다.
연출 이미지 (AI 생성)
운영자와 네로
검은 고양이 네로(6살)와 사는 집사가 운영합니다.
네로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엄청나게 내려 앞도 제대로 걷기 힘들던 날, 아기 고양이 때 야옹거리며 우리를 따라온 길고양이였습니다.
이대로 두면 얼마 못 가겠다 싶어 하루만 집에 두고 다음 날 풀어 주려 했는데, 첫날부터 화장실을 알아서 가리는 걸 보고
아버지가 "키워야겠다" 하셔서 가족이 됐습니다. 그래서인지 모래와 화장실에는 유독 신경을 씁니다.
집에서 직접 써 보며 느낀 것과, 사기 전에 따져야 할 것들을 제조사 자료·수의사 자료·다른 집사들의 후기로 교차 확인해 정리합니다.
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"확인 필요"로 남깁니다.
글을 쓰는 원칙
집에서 직접 써 본 경험과 제조사 자료, 수의사·기관 자료, 다른 집사들의 후기를 근거로 쓰고 출처를 밝힙니다.